습관을 기록할 때 ‘연속 일수’보다 ‘회복 속도’를 보는 이유

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이 운동이나 금연, 독서 같은 목표를 세운다. 그리고 며칠 뒤부터 달력에 동그라미를 하나씩 채워 나간다. 마치 게임에서 연속 출석 보상을 받듯, 끊기지 않는 숫자를 쌓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된다. 그런데 여기에는 함정이 하나 숨어 있다.